‘YG 떠난’ 악뮤, 새 프로필 사진 공개
2026.02.03 | by Billboard Korea
남매 듀오 악뮤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악뮤 측은 3일 공식 SNS에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악뮤는 나무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전과 다른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는 이들의 행보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11월 12년 동안 몸담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했다. 이후 위버스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로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