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음악 페스티벌 ‘더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출연
2026.01.07 | by Billboard Korea
스트레이 키즈,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더 거버너스 볼’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더 거버너스 볼’ 측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 제니 등이 포함된 출연진 명단을 공개했다. ‘더 거버너스 볼’은 매년 여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앞서 에미넴, 트래비스 스콧,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유명 아티스트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 바 있다.

올해 ‘더 거버너스 볼’은 오는 6월 5~7일(현지시간)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개최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6일, 제니는 7일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캣츠아이는 5일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다양성이 공존하는 페스티벌답게, K-팝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로드(Lorde), 에이셉 라키(A$AP Rocky), 베이비 킴(Baby Keem)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의 출연으로 풍성한 음악 페스티벌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