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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BOARD KOREA
NEWS
[HOT SHOT DEBUT] 3월 19일 자 차트에 데뷔한 신곡
MARCH 18, 2022 이도연

 

3월 12일 자 빌보드 케이팝 100에 데뷔한 신곡

금주 빌보드 케이팝 100 핫 샷 데뷔의 주인공은 적재다. 2월 27일 발매한 ‘손을 잡는다거나, 같이 걷는다거나’가 64위에 랭크, 금주 차트 데뷔 곡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적재의 히트곡 ‘나랑 같이 걸을래’로 호흡을 맞춘 프로듀서 도코(DOKO)와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작사와 작곡을 맡았고, 적재의 감미로운 보컬로 연인과 함께하는 순간의 설렘을 풀어냈다. 

‘손을 잡는다거나, 같이 걷는다거나’는 여행 프로젝트 <Trip : Tape> 통해 발매된 곡이다. 여행과 음악이 결합된 웹 예능 콘텐츠로 시즌별 주제에 맞는 아름다운 여행 영상과 출연진의 일상, 여행 이야기, 그리고 당장 떠나고 싶어지는 노래를 담아낸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엔믹스(NMIXX)가 차트 데뷔에 성공했다. 데뷔곡 ‘O.O’발매 후 3주 만이다. 7명의 멤버들은 2월 22일 총 두 곡을 수록한 싱글 앨범 [AD MARE]를 발매하며 케이팝 신에 발을 내디뎠다. 앨범 발매 당시 [AD MARE]를 통해 새로운 장르 ‘MIXX POP’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는데, 타이틀곡 ‘O.O’는 베일리 펑크(Baile Funk)와 틴에이지 팝 록(Teenage Pop Rock) 장르를 넘나드는 곡이다. 또 곡명 ‘O.O’는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고 두 눈(O.O)을 크게 뜬 순간을 형상화 한 것이다. 데뷔 기자간담회 당시 멤버 지니는 “서로 다른 장르를 융합해 지루할 틈 없는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들려드리고자 한다. 강렬한 인트로와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 밝은 에너지의 2절까지 시시각각 변화하는 곡의 흐름과 이에 맞춰 다채롭게 구성된 퍼포먼스를 따라 즐기다 보면 저희 엔믹스만의 음악과 퍼포먼스 색깔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소개했다. ‘O.O’의 데뷔 순위는 88위다. JYP에서 엔믹스만을 위한 아티스트 본부 스쿼드(SQU4D)를 신설하며 야심차게 준비한 그룹인 만큼 앞으로 어떤 항해를 이어갈지 큰 관심이 쏠린다. 

 

이무진이 부른 ‘I Miss You’가 93위로 차트에 데뷔했다. 이무진이 2월 25일 방영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스케X뮤지션 with you’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해 부른 곡이다. 원곡은 드라마 <도깨비>의 OST로 소유가 불렀다. 이무진은 “작년부터 커버를 심히 많이 했다. 그중에서 OST를 한 게 한 번도 없더라. 그리고 이런 풍의 노래를 한 적이 없더라. 스며들 수 있는 류의 음악. 안 해본 두 가지를 합쳐서 새로운 도전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선곡해 봤다”라며 곡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