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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BOAR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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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의 10년, 그리고 [Needle & Bubble]
MARCH 15, 2022 이도연

 

copyright: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 그룹 뉴이스트가 3월 14일부로 그룹 활동을 마무리했다. 플레디스는 “JR, 아론, 렌은 소속사를 떠나 새 출발을 하기로 했고, 백호와 민현은 재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뉴이스트는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계약 만료일 다음날인 15일에 팬들을 위한 선물을 공개했다. 바로 10주년 기념 베스트 앨범 [Needle & Bubble]을 발매한 것. 기존 8곡에 신곡 2개를 더해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했다.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은 기존의 히트곡 중 팬들에게 가장 의미 있는 곡을 뉴이스트가 직접 엄선했으며, 그중 타이틀곡 다시, 봄’에는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았다. ‘모든 것이 다 변해도 서로를 향한 마음만은 여전히 그대로’라는 메시지를 녹인 R&B 팝 장르 곡이다. 이번 [Needle & Bubble]은 뉴이스트의 마지막과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는 앨범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지금,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