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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BOAR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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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분위기로 컴백한 최강창민
JANUARY 13, 2022 이도연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두 번째 미니앨범 [Devil]을 오늘 발표했다. 첫 미니앨범 [Chocolate]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 곡인 ‘Devil’을 포함해 총 6곡을 수록했다. ‘Devil’은 스웨덴 프로듀서 알렉스 루노가 2021년 발표한 곡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여기에 최강창민이 직접 작사한 가사를 더했다. 가사에는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악마의 속삭임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그 밖에도 미디엄 팝 댄스 곡에 최강창민이 작사한 가사를 입힌 ‘Alien’, 허스키하고 섹시한 보컬이 돋보이는 라틴 팝 댄스 장르의 ‘Dirty Dancing’, 몽환적인 무드의 이지 리스팅 팝 ‘Airplane Mode’을 수록했다. 또 지난 8일 SM 온라인 콘서트 에서 선보인 신곡 ‘Fever’와 앨범 발매에 앞서 뮤직비디오로 선공개한 ‘Maniac’을 포함한다. ‘Maniac’의 뮤직비디오는 알프레드 히치콕의 싸이코, 마틴 스코세이지의 ‘코메디의 왕’,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 등 고전 영화 속 명장면을 오마주하고, 최강창민의 재기발랄한 연기를 더해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타이틀곡 ‘Devil’의 뮤직비디오는 음원과 함께 오늘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