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BILLBOARD KOREA
NEWS
해리 스타일스의 네일 폴리시
NOVEMBER 16, 2021 이도연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가 자신의 뷰티 브랜드 Pleasing’의 첫 라인업을 공개했다. 바로 네일 폴리시다. 그는 15일 발간된 데이즈드(DAZED)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뷰티 브랜드의 시작은 네일 폴리시가 될 것이다고 전하며 ‘Pleasing’에 대해 언급했다. “꽃이나 벽지에 있는 컬러를 보면서 ‘오, 내 손톱에 바르고 싶다’라고 생각했어요. 재미있고 작은 프로젝트였죠. (팬데믹 기간이었지만), 그리고 우리가 마침내 Pleasing’이라고 이름을 붙였을 때 네일 폴리시는 그 이상의 의미였어요. 전 항상 제 인생에서 가장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순간은 소소한 것들이라는 걸 알아요. 별 아래서 밤을 지새운다든지, 음식 한 입이라든지, 친구들과 함께 앉아 오, 이거 진짜 잊지 못할 거야.라고 생각한다는지. (···) Pleasing’의 본질은 그런 작은 기쁨을 찾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Pleasing'(pleasing.com)에는 네일 폴리시뿐만 아니라 2종의 스킨 제품도 함께 공개됐다. 네일 폴리시 라인에는 4종으로 구성한 ‘The Perfect Polish Set’와 ‘Perfect Pearl Polish’, ‘Pearly Tops Polish’를 갖추었으며, 프리오더한 제품은 11월 29일부터 배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