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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차 갓세븐, 유겸과 진영의 이적설
JANUARY 06, 2021 빌보드 코리아

 

갓세븐 진영과 유겸

데뷔 7년 차 갓세븐은 2021년 1월 JYP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그룹의 존폐에 대한 갈림길 앞에 놓였다. 2020년 연말과 2021년 연초, 멤버 진영과 유겸의 이적설이 연이어 보도되고 있다.

지난 12월 23일에는 멤버 진영의 BH엔터테인먼트 행에 대한 소식이 보도되었다. 진영이 BH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하고 전속계약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으며, 진영의 마음이 기운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졌다. 진영은 '드림하이 2',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등에서 배우로서 활약했으며, 이번 이적설로 배우에 대한 입지를 키워나갈 것인지 눈길이 쏠린다.


그리고 
오늘 6일에는 갓세븐 멤버 유겸이 힙합 레이블 AOMG로 옮긴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유겸은 이달 1월 JYP와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지난해부터 여러 매니지먼트와 접촉해 왔으며, AOMG의 손을 잡는 것으로 마음을 굳혔다고 전해졌다.

잇따른 멤버 이적설에 갓세븐의 그룹 활동 유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연예인 표준 약관에 따른 전속계약용 표준계약서" 상의 '마의 7년'을 갓세븐이 넘어갈 수 있을지 관건이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재계약 관련은 여전히 다각도로 논의 중이며 입장 정리시 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WATCH - GOT7(갓세븐) "LAST PIECE"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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