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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새 앨범 Madame X 미니 다큐멘터리 공개
JULY 11, 2019 By Kirsten Spruch, Billboard U.S

 

마돈나(Madonna)가 지난 3일 자신의 새 앨범 Madame X의 제작 과정을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마돈나의 23분짜리 영상은 리스본에서 몇 년간 새 앨범 작업에 몰두한 그를 조명한다. Madame X란 마돈나가 19세에 뉴욕에 도착해 그레이엄 댄스 스쿨(Martha Graham School)에서 레슨을 받던 시절 불린 별명이다.

 

영상 속에서 그는 기타를 치며 “아들이 축구를 좋아한다. 아들을 리스본으로 축구 유학을 보내면서 나도 이곳에 오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을 벗어나 전혀 다른 관점으로 세계를 보게 되어 좋았지만, 한 편으로는 한 명의 아티스트로서 좌절감을 느끼기도 했다. 외로움도 있었다.”라며 고백했고, 이어 왜냐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내가 뉴욕에 처음 왔을 때 느낀 것처럼.”이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리베라(Robbie Rivera)와 에릭 모릴로(Erick Morillo)가 참여한 Madame X의 아마존 오리지널 리믹스 버전이 공개되었다. 리믹스 버전은 아마존의 AI 음성 서비스 알렉사(Alexa)’를 활용해 즐길 수도 있다.

 

한편, 마돈나의 새 앨범 Madame X는 빌보드 200 차트 1위로 데뷔하며 그의 9번째 1위 앨범이 되었다.

 

마돈나의 다큐멘터리는 아마존의 동영상 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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