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NEWS

  •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밴드 핸슨 ? “I was Born” 영상에 자녀와 함께 출연

    ABC/브라이언 코헨 ABC의 Greatest Hits:1995~2000년에 출연한 핸슨 MMMbop을 부른 삼형제, 결성 25주년 기념 가족 밴드로 출발한 핸슨은 25년간 활동하며 어느덧 꽤 나이가 들었다. “MMMbop” 삼형제가 금요일 새로운 곡 “I Was Born”을 공개하며 자녀들과 함께 영상에 등장했다. 정확히 말하면 삼형제의 총 12명 자녀 중 11명이 출연했다. 이번 노래는 팝 풍의 락 음악으로 무언가를 하기 위해 태어난, 아무도 걷지 않은 길을 걷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핸슨만으로도 충분한데 핸슨 키즈까지 함께 해준다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테일러 핸슨은 NPR에 “뮤직비디오는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순수한 꿈, 인간의 순수한 낙천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만큼 낙천적인 관점은 없지 않겠나? 지난 25년동안 우리는 우리가 “태어난 이유”라고 여기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었다. 이 노래가 온전히 그 마음을 담고 있다” 고 전했다. 올해 MMMbop-Middle Of Nowhere 피쳐링 앨범 20주년을 맞이하여 핸슨은 “I Was Born”이 수록되어 있는 그레이티스트 히트 컴필레이션 음반 Middle Of Everywhere: The Greatest Hits를 선보인다. 핸슨의 “I Was Born” 뮤직비디오 감상하기:

  • 테일러 스위프트 노래 속 의상 이야기

    존 시어러 / LP5 / 게티 이미지스 TAS 2016년 10월 22일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개최된 포뮬라 1 USGP 무대 위 테일러 스위프트 새 옷을 사 입고 거리로 나설 때의 기분 잘 아시죠? 테일러 스위프트는 노래 가사로 그 기분을 표현합니다. 컨트리 음악에서 팝으로 전향한 스타인 그는 무대 위 의상부터 파파라치에 포착된 스트리트 패션까지 늘 세련미를 뽐내왔죠. 음악도 다르지 않습니다. (유투브에 올라온 “haul” 영상의 가사를 떠올려 보세요.) 2008년 말 “Love Story”에서 웨딩드레스를 노래하고 2014년 “’Clean”에서 와인 얼룩이 남은 드레스를 은유적으로 표현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아마도 그가 자신의 옷장에서 가사 영감을 받은 것이 아니었을까 하게 됩니다. 우연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모두 스토리가 있어 듣는 이로 하여금 더 비비드한 그림을 떠올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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